기존 유리칸막이는 스틸 프레임을 현장에서 절단·용접·도장합니다. 그 방식의 비용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용접 작업 반경 11m 내 가연물이 있으면 화재감시자 배치와 작업 후 1시간 감시가 의무입니다(산업안전보건기준 제241조).
2024년부터 50인 미만·50억 미만 공사까지 적용 확대. 발주처와 원청 모두 현장 화기작업을 기피합니다.
용접→도장→유리 순차 공정에 소음·불꽃까지. 입주 중인 사무실 시공이 사실상 어렵습니다.
레이아웃 변경이나 사무실 이전 때마다 철거 비용과 폐기물이 반복 발생합니다.
알루미늄 프로파일 프레임 + 강화유리 표준 모듈. 현장 공정은 레일 고정과 클램프 체결이 전부입니다.
현장을 mm 단위로 스캔해 오차를 설계 단계에서 제거
CNC 가공·모듈 조립·품질 검수까지 공장에서 완료
바닥·천장 레일을 앵커로 고정 — 건식 공정
모듈을 끼우고 볼트·클램프로 체결하면 끝
건식 조립로 현장 공기를 대폭 단축합니다. 야간·주말 단기 시공으로 업무 중단 없이 재실 상태에서도 설치할 수 있습니다.
화기작업이 없어 화기작업허가서도, 화재감시자도 필요 없습니다. 발주처의 중대재해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낮춥니다.
해체·이설·재조립이 100% 가능합니다. 칸막이가 소모품이 아닌 자산이 됩니다. 폐기물 최소화로 ESG 기준에도 부합합니다.
| 항목 | 기존 용접식 스틸 프레임 | GLASSWALL 무용접 모듈 |
|---|---|---|
| 제작 | 현장에서 절단·용접·도장 | 공장 CNC 정밀 가공 후 모듈 출고 |
| 현장 공정 | 화기작업 (불꽃·소음·분진) | 건식 조립만 (무소음·무분진) |
| 화재감시자 | 배치 의무 (조건 해당 시) | 불필요 — 화기작업 없음 |
| 공사 기간 | 순차 공정으로 길다 | 대폭 단축, 야간·주말 시공 가능 |
| 품질 | 용접공 숙련도에 좌우 | 공장 가공 정밀도로 균일 |
| 레이아웃 변경 | 철거 후 재시공 (폐기물 발생) | 해체 → 이설 → 재조립 |
| 사무실 이전 시 | 전량 폐기 | 가져가서 다시 설치 |
시공 사례가 준비되는 대로 전후 사진과 타임랩스 영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업무 중인 사무실에서도 야간·주말 이틀이면 회의실이 생깁니다. 차음 42dB 이상으로 회의 내용을 보호합니다.
입주사 규모가 바뀌면 벽도 옮깁니다. 재사용 모듈로 레이아웃 변경 비용을 최소화하는 공유오피스 전용 솔루션.
병원, 법률사무소, 금융 상담 공간 등 프라이버시와 개방감이 동시에 필요한 공간에 적합합니다.
네. 바닥·천장 레일은 앵커 고정, 모듈 간 연결은 볼트·클램프 체결입니다. 현장에서 불꽃이 발생하는 공정이 전혀 없어 화기작업허가서와 화재감시자가 필요 없습니다.
가스켓 일체형 프로파일 구조로 단판 강화유리 기준 42dB급, 복층·접합유리 옵션 적용 시 50dB급을 목표로 설계합니다. 공인 시험성적서를 확보해 제공할 예정입니다.
건식 조립 공정이라 소음·분진·화기가 거의 없어 야간·주말 시공이 가능합니다. 재실 중 리모델링이 저희 시스템이 가장 강한 영역입니다.
해체해서 새 사무실에 다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설·재배치 서비스를 별도 상품으로 제공하며, 기존 모듈의 재사용률은 100%입니다.
방화구획 선상에는 일반 유리칸막이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건축법). 견적 단계에서 도면을 검토해 방화구획·스프링클러 간섭 여부를 무료로 확인해 드립니다.
유리 사양(단판/복층/접합), 도어 수량,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도면 또는 현장 사진과 함께 문의 주시면 1영업일 내 개산 견적을 드립니다.
평면도나 현장 사진을 보내주시면 방화구획 검토를 포함한 개산 견적을 1영업일 내에 회신드립니다.
이메일 · contact@glasswall.kr (예시)
전화 · 02-0000-0000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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